NEWS

전체 509

[당선] 고성 화진포 관광지 조성사업 현상설계
COMPETITION
[당선] 고성 화진포 관광지 조성사업 현상설계
간삼건축이 ‘고성 화진포 관광지 조성사업 현상설계’에 당선되었습니다. 보존녹지의 한계를 뛰어넘어 대지 활용도를 높인 점, 고객 경험을 극대화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 구성과 배치, 고객 편의성을 넘어 관리자들의 시설물 관리·운영에 대한 배려가 담긴 설계를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로컬자연과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웰니스 리조트의 탄생” Redefining Luxury : Living with Nature 팬데믹 이후 관광∙레저산업은 급변하는 고객 니즈에 맞춰 새로운 휴양리조트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엔데믹으로 전환되면서 그동안 억눌렸던 아웃도어 활동 수요가 급증하고,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 분석의 발달로 초개인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리조트 개발도 과거 베이비부머 세대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았던 것에서 벗어나,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과 인구 규모를 고려한 컨셉형 리조트로 계획되어야 합니다. 고성 화진포 호텔&리조트는 새로운 고객 경험 중심의 소셜 스파 빌리지, 지속가능한 로컬 및 자연과의 연계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웰니스 리조트를 국내 최초로 선보입니다. 화진포가 가진 천혜의 자연 속에 자리잡을 이 리조트는 넥스트 세대를 위한 경험 중심의 컨셉형 리조트로 다음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최적화된 목적지가 될 것입니다.            ■ 설계 개요 · 대지위치: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초도리 84번지 일원 · 대지면적: 170,233㎡ · 건축면적: 51,221.68㎡ · 연 면 적: 195,295.64㎡ · 건 폐 율: 30.09% · 용 적 율: 62.74% · 규     모: 지하 3층, 지상 14층   ■ 참여자 · 건축가: 이효상, 이명률, 고병수, 김진우, 성기웅, 전대호, 김지환, 김지혜, 김태훈, 김다영, 이다연, 김민우, 최현지, 김태우, 정주원, 지윤정, 권원선, 김진재, 이지한, 우재희, 변재민, 이채은 · 조경: 신윤상, 정여나, 장윤희 · GDS: 이승연, 함보연, 주세영, 차영회 · CG: 이봉섭, 민정식, 이광민, 유진호, 강해성  
2024.03.22
2024년 신입사원 21인을 소개합니다.
GANSAM NEWS
2024년 신입사원 21인을 소개합니다.
앞으로 간삼에서의 순간들을 함께할 간삼건축 2024년 신입사원 21인을 소개합니다.   직접 쓴 이름과 간직이가 된 소감을 읽으며 신입 간직이들을 잘 기억하고, 반가워해주세요 :)   모두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2024.03.08
[당선]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증축 및 리모델링 현상 설계
COMPETITION
[당선]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증축 및 리모델링 현상 설계
간삼건축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증축 및 리모델링 현상설계’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최상의 치유환경 솔루션 제시 이번 가톨릭대학교 의정부 성모병원 현상 공모는 경기도 의정부 금오동에 위치한 7천 평 부지에기존 병원 건물과 연계하여 연면적 *2만 6천 평 규모를 증축하고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증축: 16,733평 / 리모델링: 9,873평      간삼건축은 접근성과 치유환경 개선을 통해 병원 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대지 레벨을 활용한 층별 드롭오프(더블데크) 계획을 통해 이용 차량별로 진출입구를 분리하여 교통혼잡도를 최소화했고, 진입부 레벨을 낮춰 보행객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Spiritual Atrium은 자연 채광을 통해 밝고 온화한 로비 공간으로 조성하고, 기존 건물과 증축 건물을 연결하는 중심공간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방문객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을 진료과별로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팬데믹 사태에 대비하여 외래센터와 감염병 관리 센터를 완전히 분리해 독립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이에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기존 건물과 어울리는 배치, 중심 공간을 통한 내외부 공간 연계,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서 환자 중심의 설계를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를 받았습니다.        ■ 설계 개요 · 대지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65-1외 7필지 · 대지면적: 23,200㎡ · 건축면적: 12762.88㎡ · 연 면 적: 증축 55,316㎡ / 리모델링 32,639㎡ · 건 폐 율: 55.01% · 용 적 율: 272.59%  · 규     모: 지하 6층, 지상 14층    ■ 참여자 · 김태성 CDO, 박무찬 CMO · Healthcare Design: 이태상, 김천행, 김보경, 이원일, 김수현, 김소희, 황유영, 조희령, 이재윤, 전민혁, 김동후 · Creative Design: 이명률, 박성범, 박상규, 윤인구, 허유리, 김찬우, 김신종, 박영호, 석미진, 신범, 김범수, 오종운, 길민석, 김기정 · 디자인전략부문: 김태혁, 김하영, 박민정, 나지은 · 조경팀: 신윤상, 임예지, 임지민 · BIM팀: 김용수, 박제우, 류영환, 임오상, 홍진혁 · CM부문: 송민수, 전광호, 엄성길, 김무중      
2024.03.06
[기사] 간삼건축 김태집 대표이사, ‘제5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기재부장관 표창 | 매일경제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김태집 대표이사, ‘제58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기재부장관 표창 | 매일경제
(주)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의 김태집 대표이사가 ‘제5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4일 중부세부서에서 열린 제5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간삼건축 김태집 대표이사(오른쪽)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수상하고 있다. ⓒ중부세무서 성실한 납세는 경영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김태집 대표이사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 관련 기사 - 매일경제 (>Link) - 세정일보 (>Link) - 대한경제 (>Link)
2024.03.04
[기사] 프놈펜 밤을 밝히는 간삼건축의 이온몰 | 건축사신문
PRESS RELEASE
[기사] 프놈펜 밤을 밝히는 간삼건축의 이온몰 | 건축사신문
현지 상주하며 디자인 수정·시공하는 디자인 빌드방식 채택 설계에 BIM 기술 일괄 적용·모든 도서는 영문으로 작성 프놈펜 문화의 아이콘 건축물로 성장   캄보디아 이온몰 3호점 외부 전경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남측에 위치한 AEON Mall(이온몰)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복합 쇼핑몰이다. ‘에듀테인먼트(교육+오락)’를 콘셉트로 약 250개 상점이 입주했고, 열대 기후로 인해 야외 활동이 제한된 만큼 고객을 내부로 최대한 유입하도록 계획된 건축물이기도 하다. 특히 25미터 높이의 스카이 브릿지와 스카이 슬라이더 등을 이용, 현지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오픈 이후 지금까지 지역민으로부터 크게 인기를 얻고 있다.   (주)간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간삼건축)가 설계한 캄보디아 이온몰 3호점이 지역 내 랜드마크로 기능하며, K-건축의 성공사례가 되고 있다. 간삼건축은 해당 프로젝트를 위해 시공 초기부터 현장에 상주, 디자인을 수정하며 시공하는 ‘DESIGN BUILD’ 방식을 고집했다. 건축물은 용적률 125.68%, 건폐율 41.32%, 연면적 218,687제곱미터의 지상 3층 규모다.   (중략)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 간삼건축 김태완 상무는 “현지의 기후와 문화 발주처인 일본의 정서들을 반영하기 위해 애썼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검토한 점이 주효했던 것 같다”며 “개장 당시 단독 건축물로서 프놈펜에서 가장 큰 규모였다는 점이 부각됐다면 현재는 지역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간삼건축 김태완 상무와의 일문일답   Q.  캄보디아 이온몰 건축물 설계 수주단계에서의 에피소드와 함께 설계 과정에서 염두에 뒀던 점에 대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국내에서 생소한 설계사가 시공 초기부터 현장에 상주하면서 디자인을 수정하고 시공하는 ‘디자인 빌드’ 방식으로 진행되었기에, 경험 못 해본 설계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었습니다. 과정에서 원발주처인 AEON과 발주처이자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간 견해 차이를 조율하고 그 결과들을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 현지와 원발주처인 일본, 설계·시공사인 한국, 3개국의 문화와 정서의 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사전 검토하고 대비해 결과적으로 최적의 안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Q.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함에 있어 주의할 점과 특별한 노하우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합니다.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함에 있어 중요한 점 중 하나는 그 나라의 정치, 문화, 역사, 기후, 환경, 경제여건 등을 먼저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이 베이스가 되어 프로젝트가 기획이 되고, 나아가 설계 및 공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례로 현지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건축 자재 및 공법 사용은 공사비용 절감 및 공기단축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그 지역의 전통이나 특색이 표현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건축사사무소에서는 이런 점을 참조해 시장을 개척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세계 속의 K-건축’을 위해 국내 건축업계가 함께 성장해 나가길 희망합니다.     ■ 기사와 인터뷰 전문 보러가기, 건축사신문 (>Link)          
2024.02.27
간삼건축 Official Logo Motion
YOUTUBE
간삼건축 Official Logo Motion
간삼건축 Official Logo Motion 간삼건축은 건축에서 시작하여 삶의 방식과 풍경을 바꾸는 브랜드로 향합니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도시 계획가, 조경가, 기술자. 다양한 전문가가 모여 더 좋은 삶을 향한 도면plan을 그려나가겠습니다.   도면에서부터 우리의 삶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고 확장하는 브랜드 간삼의 방향성을 담았습니다.   We are Thinkers for innovation.     간삼건축의 다양한 시각과 활동을 담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간삼건축 유튜브 채널가기
2024.02.22
[기사] 간삼건축, 글로벌 수주 역량 강화한다 | 대한경제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글로벌 수주 역량 강화한다 | 대한경제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간삼건축)가 일본인 글로벌 건축가를 영입하며 올해 해외 건축시장을 적극적으로 두드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간삼건축은 지난해부터 악화일로인 국내 건축시장에서 부딪힌 성장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이런 행보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간삼건축은 최근 일본 건축가 ‘미요시 타카유키’를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장(부사장)으로 영입했다. 미요시 다카유키는 과거 도쿄대 건축학과 재학 중 일본의 젊은 건축가 등용문인 ‘SD리뷰 건축상’을 수상했고, 이밖에 다수의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입선한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다. 그는 일본 문부과학성에서 선정하는 ‘일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건축가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고 영국, 네덜란드, 스페인 등에서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일본정부 산하 기관 JAICA가 세계 각지에서 추진한 공공 도시개발사업, 국제공항 청사 설계 등에도 참여했다. 관련 업계 관계자는 “간삼건축의 미요시 타카유키 건축가 영입은 간삼건축이 일본 건축계와 꾸준히 소통한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보인다”며 “일본 건축 시장 내 수주 기회를 늘리려는 의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간삼건축은 지난 1988년부터 15년 간 니켄 세케이, 니혼 세케이, 도큐 세케이 등 일본의 대형건축사사무소에 실무 연수 및 교류 목적으로 직원들을 파견하고 있다. 니켄 세케이와는 1983년부터 제휴를 맺어 서울 포스코 센터(1995), 포항 포스코 역사박물관(2003), 포스코E&C 인천 송도 사옥(2010), 포스코 중국 베이징 사옥(2015)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했다. 지난 2022년 개관한 ‘LG아트센터 서울’ 프로젝트에서도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와 협업하기도 했다. 간삼건축은 일본 뿐 아니라 영국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 5월 런던 지사(런던오피스)를 설립하고 지사장으로 한국계 영국인 건축가 크리스 윤 부사장을 임명했다. 크리스 윤은 영국 바클레이스은행 본사, 로열런던병원 신축 프로젝트 등을 맡았고, 미국 글로벌 건축사사무소 HOK의 런던법인 부사장을 역임했던 인물이다. 런던오피스 운영으로 영국의 선진 설계 역량을 국내 프로젝트에 활용하고, 영국 건축사사무소가 국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참여를 늘릴 것으로 간삼건축은 기대하고 있다. 다른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국내 건축 설계시장이 줄곧 내리막을 타면서 최근 국내 대형건축사사무소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활로를 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다”며 “간삼건축 역시 이 같은 차원에서 런던 지사 설립, 일본인 건축가 영입 등을 진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 출처: 대한경제 (>Link)
2024.02.22
2024 신입사원을 위한 선물, 간삼건축 웰컴키트
BLOG
2024 신입사원을 위한 선물, 간삼건축 웰컴키트
건축사사무소의 웰컴키트는 어떤 구성으로 되어있을까요?   첫걸음을 따뜻하고 든든하게 시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2024 간삼건축 신입사원 웰컴키트를 소개합니다.   2024 간삼건축 신입사원 웰컴키트   웰컴키트 평면도   [2024 GANSAM WELCOME KIT] 따뜻한 머플러, 플래너와 캘린더, 2024 간삼생활 가이드북, 간삼X코빌리지 에코백, 웰컴카드, 만년필, 우드 명함케이스, 사원증   ※ 웰컴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간삼건축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2024.02.02
Play With Gansam
YOUTUBE
Play With Gansam
Play With Gansam 자신의 취향으로 집을 꾸며보는 일, 매일 가는 학교와 회사, 산책하며 스쳐가는 동네의 풍경들, 여행지의 랜드마크. 건축은 일상의 배경이 되기도 하고, 즐거움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건축물을 더 가깝고 즐겁게, 그 자리에서 오래 만날 수 있도록 간삼의 건축가들은 오늘도 열심히 고민 중입니다.   간삼건축의 건축물들이 그 자리에서 오래오래 어울리기를 바랍니다.     간삼건축의 다양한 시각과 활동을 담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간삼건축 유튜브 채널가기
2024.01.23
[수상] LG아트센터 서울, 제9회 한국문화공간상 공연장부문 수상
GANSAM NEWS
[수상] LG아트센터 서울, 제9회 한국문화공간상 공연장부문 수상
LG아트센터 서울이 1월 17일 한국건축문화공간건축학회에서 주관하는 제9회 한국문화공간상(공연장부문)을 수상했다.   (사)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주관, 한국문화공간상에서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 서울’이 수상했다.시상식은 지난 17일 대한건축학회 건축센터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김자영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부회장(고려대 건축학과 교수)의 사회, 주범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회장(건국대 건축대학 교수)의 시상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9번째를 맞은 한국문화공간상은 LG아트센터 서울이 수상한 공연장 부문 외에도 뮤지엄 부문, 도서관 부문, 작은문화공간 부문 등 총 4개 부문 5개 작품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뮤지엄 부문은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아크바디건축), 도서관 부문에는 인제 기적의 도서관(지안건축, 연세대 이상윤 교수)과 인천대학교 제2도서관 이룸관(엄&이건축)이, 작은문화공간 부문에는 조치원1927아트센터(서울건축)가 수상했다.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는 한국문화공간상 수상을 위해 각 부문별 다수의 후보작을 추천받은 후 추천작에 대해 정기이사회 및 문화공간상 위원회의 등을 수차례 진행하여 부문별 수상 후보작을 선정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이사회에서 수상작을 확정하는 과정을 거친다.   간삼건축이 설계한 LG아트센터 서울   LG아트센터 서울, 공연장   LG아트센터 서울은 마곡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내·외부 공간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퍼포먼스를 우월하게 연결해 주는 설계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무대와 관람객의 몰입도를 끌어올렸으며 건축물의 자연주의적 대응으로 주변 공간에 조화롭게 스미도록 계획한 점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냈다.    한국문화공간상은 사용자의 평가가 우수하고 콘텐츠 및 창의적 운영프로그램이 돋보이며 지속 가능한문화공간의 비전을 제공하는데 기여한 작가의 공헌을 치사하기 위해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에서 2015년에 제정한 건축상이다. 지속적으로 발전적인 창작활동을 권장하고자 대한민국 문화공간 발전의 지표가 될 수 있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하고 있다.
2024.01.23
  • 10
  • 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