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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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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②시공·운영(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콜드체인뉴스에 간삼건축 CM부문 설경모 상무의 두번째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2022.08.05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기사] 간삼건축, 간삼건축, 호텔건축 대세 ‘취향’ 모티브로 선보인 쇼룸 ‘성황’_e대한경제 이승연 GDS 본부장 “호텔ㆍ레저 건축에서 취향의 중요성↑”     간삼건축이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에 참여해 최근 호텔 건축의 대세로 자리잡은 ‘물’을 중심으로 디자인한 쇼룸이 성황리에 전시됐다. 디자인쇼룸의 주제는 ‘Taste Collection 공간을 수집하다’로 간삼건축이 설계한 호텔 작품의 실내와 실외 공간을 모티브로 짜여졌다.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카바나룸, 하남호텔 정원객실, 나인트리 프리미어 용산의 벙크룸 등 간삼건축의 작품이 영상으로 연출되며 ‘물의 광장’과 연계되면서 구현되었다. 쇼룸 디렉터를 맡은 이승연 간삼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GDS) 본부장은 “간삼건축이 설계한 작품 가운데 특히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몬드리안 서울, 부산 오시리아 테마파크, 파라다이스 호텔 씨메르 등 작품의 공통점은 바로 ‘물’”이라며 “코로나19 펜더믹을 거치면서 호텔, 레저 시설을 구성할 때 수영장 등 물이 있는 공간의 중요성은 어느때보다 커졌다”고 말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씨메르’의 물의 광장을 중심으로 간삼건축의 각 호텔 객실 인테리어를 총망라한 쇼룸을 연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총괄 본부장도 “4년 가까이 호텔 페어에 참석하면서 호텔 트렌드 스터디를 꾸준히 해왔다”면서 “올해 주목한 것은 몇년전까지만 하더라도 호텔의 기피 시설이었던 수영장 등의 인기”라고 말했다. 자쿠지, 수영장 등 물 관련 시설은 호텔측에서 수질 관리를 비롯해 누수, 청소 등에 상당한 비용을 투입해야 한다는 점에서 과거 기피됐다는 설명이다. “고객들이 물이 없는 공간에 가질 원치 않기에 5성급뿐 아니라 4성급 호텔도 앞다퉈 물이 있는 공간을 설계에 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취향을 중심으로 쇼룸을 구성할 수 있었던 것의 배경으로는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와 호텔그룹의 긴밀한 협업관계가 꼽힌다.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총괄 본부장(왼쪽)과 이승연 GDS 본부장은 긴밀히 협업해 완성도 있는 건축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승연 본부장은 “GDS와 같은 별도 인테리어 전담 조직을 꾸리고 있는 건축사사무소는 드물다”며 “간삼건축의 GDS는 호텔그룹과 수많은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면서 호텔을 포함, 많은 건축물에서 완성도 있는 인테리어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간삼건축의 호텔 및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선보임으로써 GDS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2.08.05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PRESS RELEASE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기사]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 기획관서 ‘간삼 호텔 컬렉션’ 공개     (주)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오는 28일부터 4일동안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년 공간디자인페어에서 펜데믹 이후 예상되는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로 ‘Taste Collection’이란 테마를 통해 전시 기획관을 선보인다. 코로나19 펜데믹을 거치면서 호스피탈리티 산업에서는 자연과의 연계성이 점점 더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호텔과 같은 건물에서는 5성급을 제외하고는 물을 이용한 공간의 구성이 유지관리 등을 이유로 어려웠지만, 펜데믹을 거치면서 어느새 물과 연관된 실, 내외 수영장, 객실내 자쿠지, 루프탑 인티피니풀 등은 고객들이 호텔이나 리조트에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이다. 간삼건축의 전시 기획관은 물의 도시인 베네치아의 산 마르코 광장이 폭우나 홍수로 물에 잠길 때 오히려 관광객들이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이용한다는데 착안하여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의 디자인을 구성한 것처럼 전시관 중앙에 미디어 영상을 통해 물의 공간을 구성하고 그 주변으로 4개의 전시 부스를 계획했다. 각각의 전시 부스들은 당사에서 최근에 디자인한 주요 호텔&리조트에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공간들을 일부 발췌하여 구성한다. 한여름 젋은 연인들에게 핫스팟으로 자리잡은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의 경우 외부 Outdoor Pool 과 연결된 Cabana Suite의 선베드 공간을, 내년 상반기 그랜드오픈 예정인 서울 용산호텔의 경우 비일상의 공간 경험을 개념으로 아치 디자인을 객실, 공용부에 적용해 다양한 아치를 테마로 전시공간을 구성했다. 다양한 바닥의 레벨차로 통해 휴게공간으로 구성되는 전시 부스의 경우는 호텔 객실에 바닥 단차를 통해 거실공간이 계획된 하남호텔의 객실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왔다. 박공 형태의 오두막으로 구성된 전시 부스에서는 그 동안 작업을 수행해 오면서 제작해 온 다양한 종류의 디자인 관련 책자들이 전시된다. 기획관 부스에서는 29-30일 양일간 열리는 오픈세미나에서 이번 디자인쇼룸 디자이너인 간삼건축 함보연 수석팀장이 [Taste Collection]을 디자인한 스토리를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간삼건축은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기획관에 4년 연속 디자인부스를 기획해왔다. ‘DESIGN SUMMIT 2022’는 오는 30일(토)-31일(일) 양일간 코엑스 D홀 내 컨퍼런스장에서 진행되며, ‘디자인오픈세미나’는 28일(목)-30일(토)요일 코엑스 D홀 디자인쇼룸에서 진행된다.   기사링크 AP신문 http://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04101 NEWS1 https://www.news1.kr/articles/?4753648
2022.07.26
[수상] 2022 국가서비스 대상 건축 디자인 부문 3년 연속 수상
GANSAM NEWS
[수상] 2022 국가서비스 대상 건축 디자인 부문 3년 연속 수상
[수상] 2022 국가서비스 대상 건축 디자인 부문 3년 연속 수상 건축 설계가 지닌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사람들에게 전하는 감동   ㈜간삼건축(대표 김태집)이 ‘2022 국가서비스대상’ 건축디자인 부문 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간삼건축은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건축을 통해서 사회에 행복을 전한다’ 는 가치 아래 건축의 핵심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건축 전 단계를 아우르고 건축주의 성공적인 사업을 기획하는 간삼기획, ODM. 간삼생활디자인, 코-빌리지 등 다양한 자회사를 운영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력 분야인 오피스 건물뿐만 아니라 의료시설, 데이터센터 등을 비롯한 전 분야에서 건축 문화의 선진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간삼건축은 사람과 조직, 프로세스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하고 설계기업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탄생했다. 건축 설계 그 이상을 제공한다’는 것을 모티브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카테고리를 만들며 이전에 없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최근 간삼건축은 ‘더 판타스틱 비전 오브 미스터큐’ 전시회를 통해 설계가 지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로 삼았다. 또한 28일 개최 예정인 ‘공간 디자인페어&호텔페어’에서는 올해로 4년째 디자인 쇼룸의 디렉팅을 맡아 호텔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식       중앙일보 기사 게재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6823  
2022.07.14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_e대한경제 외 4건
PRESS RELEASE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_e대한경제 외 4건
[기사] 간삼건축,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 디자인쇼룸 디렉팅 참여   간삼건축이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의 메인 디자인쇼룸 디렉터로 참여해 팬데믹 이후의 새로운 호스피탈리티 트렌드(Hospitality Trend)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2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는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오는 28일부터 31일 까지 개최되는 행사입니다. 마감재, 가구, 이큅먼트, 어플라이언스 등 공간을 구성하는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공간디자인페어’와 호텔 개발, 건축부터 운영상에 필요한 비품, 서비스, 솔루션 등의 기업이 참여해 신기술·제품 등을 선보이는 ‘호텔페어’가 동시에 개최됩니다. 간삼건축이 참여하는 디자인쇼룸의 주제는 ‘Taste Collection 공간을 수집하다’ 입니다. 간삼건축 작품을 모티브로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와 호텔그룹이 전시 디렉터를 담당, 부스를 구성합니다. 쇼룸에는 간삼건축이 참여한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카바나룸, 하남호텔 정원객실, 나인트리 프리미어 용산의 벙크룸 등의 공간이 영상으로 연출되며 물의 광장과 연계되면서 구현된다. 호텔이라는 건축물이 획일화된 프로그램에 얽매이지 않고 개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았습니다. 금년 디자인쇼룸을 기획한 이승연 간삼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GDS) 상무는 “공간을 수집한다는 주제로 만들어진 디자인쇼룸은 전시회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팬데믹 이후 새롭게 출현할 호텔의 가까운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으며, 이효상 간삼건축 호텔&리조트 본부장은 “팬데믹으로 인해 3년이라는 기간동안 인고의 시간을 겪은 호스피탈리티 산업 종사자 및 관계자분들에게 금번 공간디자인페어&호텔페어가 새롭게 도약하는 날을 축하하는 무대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2022 공간디자인페어 디자인쇼룸 투시도   금년 디자인쇼룸을 기획한 간삼건축 인테리어 스튜디오(GDS)     데일리 에이앤뉴스 바로가기 e대한경제 기사 바로가기 에너지경제 기사 바로가기 이투뉴스 기사 바로가기 더퍼스트 기사 바로가기
2022.07.07
[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PRESS RELEASE
[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기사] 공간설계를 넘어 새로운 건축문화 선도_ 동아일보     1983년 창립한 간삼건축은 70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국내 대표 건축 설계 회사다. 간삼이라는 이름에는 건축물이라는 단순한 공간 창출을 넘어 인간을 위한, 시간을 뛰어넘는, 공간의 창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건축을 통해서 사회에 행복을 전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건축의 핵심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있다...Read more  
2022.07.07
[사내뉴스] 창립 39주년 기념행사
GANSAM NEWS
[사내뉴스] 창립 39주년 기념행사
  [사내 뉴스] 창립 39주년 기념행사 지난 4일, 간삼건축의 본사 5층 임원회의실에서 <창립 39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함께해 온 장기근속 포상자 73명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임직원 14명이 대표 수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태집 대표이사는 "간삼건축이 39년 동안 잘 성장해 온 것은 여러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라며 직접 감사와 격려 인사를 전했고, "최근 들어 우리가 설계 하는 방법들이 알려지면서, 간삼건축을 찾는 일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간삼건축이 설립될 때 목표한 것 처럼 좋은 건축, 좋은 설계 문화를 만들고 선도하는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                        
2022.07.05
[수상] 간삼건축, '제16회 ESG 우수 기업 컨퍼런스' 우수기업 수상
GANSAM NEWS
[수상] 간삼건축, '제16회 ESG 우수 기업 컨퍼런스' 우수기업 수상
7월 1일, 서울에서 열린  '제16회 국가지속가능경영(ESG) 컨퍼런스' 에서 간삼건축이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습니다.   이날 수상을 진행한 한국언론인협회장은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는 임직원 간 협력과 사내문화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에 크게 기여한 바 고용노동부장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건축을 통해서 사회에 행복을 전하면서 새로운 건축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고 밝히며 수상을 축하하였습니다.        
2022.07.01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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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특별기고]저온물류창고, 이대로 괜찮은가 ①비효율적 계획(설경모 상무)_콜드체인 뉴스 콜드체인뉴스에 간삼건축 CM부문 설경모 상무의 칼럼이 게재되었습니다.     칼럼 바로가기
2022.06.07
[매거진] 월간디자인 6월호_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
PRESS RELEASE
[매거진] 월간디자인 6월호_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
월간디자인 6월호에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 전시>가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5월 4일부터 8일까지 삼청동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간삼건축과 정림건축의 합동 전시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THE FANTASTIC VISIONS of MR.Q: The Art of Representing Architecture)〉가 열렸다. 두 건축사 사무소 소속의 건축가 49명이 설계 과정에서 파생된 과거 자료를 재해석한 아트워크를 선보였다. 건축 전시라면 완성된 건축물과 함께 작업 중 파생된 스케치와 도면, 모델 등 실제 자료를 선별해 건축의 태동을 보여주는 아카이브 전시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판타스틱 비전스 오브 미스터큐〉는 과거 자료를 건축가의 관점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미스터큐 프로젝트는 건축설계과정에서 생성된 그림이 예술 작품으로서의 가능성을 지닐 수 있을지 질문을 던지며 2021년 간삼 건축의 사내전시로 시작했다. 정림건축과 공동기획으로 마련한 두번째 미스터큐 프로젝트는 각 작품에 담긴 힌트를 통해 실제 건축물을 추측해볼 수 있는 것이 묘미였다. 포스터에 그려진 신사의 검은 모자, 그리고 ‘미스터 큐’라는 미지의 캐릭터가 호기심을 더욱 증폭했는데, 품격 있는 안목과 감각을 가진 가상의 인물로 큐레이션, 컬렉션, 아트 디렉션을 모두 아우르는 페르소나다. 관람객에게 질문을 던지고 전시 참여 건축가들에게 건축 과정을 새로운 관점과 방법으로 다시금 해석하기를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각기 다른 건축을 재해석한 작품들은 그야말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들어냈다. ...read more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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